점착 메모 30장도, 꼭 필요한 항목만 검수

리빙랩 기록의 다음 단계

워크숍은 점착 메모에서 끝나지 않아야 합니다.

워크시트 사진을 올리면 AI가 손글씨를 초벌 정리하고, 사람은 꼭 필요한 항목만 빠르게 검수합니다. 현장의 대화를 정리하고 다시 쓸 수 있는 기록으로 바꿔보세요.

리빙랩 운영조직과 사회적경제·공공 워크숍 실무자를 위한 기록 도구

실제 리빙랩 현장 샘플
이해관계자 우선순위 워크시트 — 팀명을 익명화한 공개용 현장 샘플익명화 공개본
AI 초안 · 사람 검수7 / 15

낮은 신뢰도 먼저

이해관계자 메모를 확인해 주세요
검수 항목 자동 저장

과거 리빙랩 사업에서 사용한 워크시트의 익명화 공개본입니다.

실제 리빙랩 현장 샘플

실제 워크시트로
인식 난이도를 확인합니다.

과거 리빙랩 사업에서 실제 사용한 워크시트의 공개용 사본입니다. 참여자 이름·MBTI·팀 식별정보는 가상 정보로 교체했고, 원본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작은 글씨와 겹친 메모까지 — 참여자 정보를 익명화한 리빙랩 워크시트익명화 공개본

복합 필기 샘플

작은 글씨와 겹친 메모까지

크기가 다른 점착 메모와 겹침, 인쇄 문구가 함께 있는 현장 사진입니다.

고난도 인식
선명한 사진은 더 빠르게 — 참여자 정보를 익명화한 리빙랩 워크시트익명화 공개본

정면 촬영 샘플

선명한 사진은 더 빠르게

색상과 필기 굵기가 뚜렷한 워크시트로 기본 인식 품질을 확인합니다.

기본 인식

왜 리빙랩 워크시트 디지털화인가요?

기록에 쓰는 시간은 줄이고,
현장의 의미는 남깁니다.

사진 한 장으로 시작

현장에서 촬영한 워크시트를 올리면 점착 메모와 결론 문장을 구조화합니다.

AI 초벌, 사람 최종 판단

신뢰도가 낮은 항목만 골라 보여줘 검수에 쓰는 시간을 줄입니다.

원본과 확정본을 함께 보관

원문·검수본·정규화 텍스트를 분리해 이후 분석에 쓸 수 있게 남깁니다.

작동 방식

사진에서 검수 완료까지

AI가 모두 맞힐 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AI는 초벌을 맡고, 사람은 맥락과 결론을 판단합니다.

  1. 01

    워크시트 사진을 올립니다.

    현장에서 촬영한 JPG·PNG·WebP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02

    AI가 손글씨를 초벌 정리합니다.

    점착 메모의 텍스트·색상·위치·신뢰도를 구조화해 검수 순서를 만듭니다.

  3. 03

    사람이 중요한 판단만 확정합니다.

    결론과 저신뢰 항목을 먼저 확인하고, 결과는 항목마다 자동 저장됩니다.

이런 팀에 적합합니다

워크숍의 다음 단계를 만드는 조직

리빙랩 운영조직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
공공 워크숍·퍼실리테이션 팀

참여자 기록이므로, 기본부터 조심스럽게

원본 이미지는 비공개로 보관하고, 검수 진행 상태는 서버에 저장합니다. 공개 링크만으로 워크시트 내용이 열리지 않습니다.

점착 메모를 다시 쓰는 기록으로

리빙랩 워크시트 디지털화 시작하기